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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에는 최초에 시지푸스란 왕이 살었습니다.
고린도를 멋지게 건설하고 왕궁 또한 자기 맘에 꼭들게 짓고 대문을 활~~짝 열어 놓고
밖을 조망하고 있는데 이게웬일인가 젊은 청년들이 물항아리 를 어깨에 메고 왕궁으로
들어오는게 아닌가!.
시지푸스가 그장면을 보면서 아하~아 이고린도가 내맘에 꼭들고 왕궁도 내맘에 드는데 한가지 부족한게 물이구나 물만 있었더라면 금상첨화 일텐데 물이 부족해서 참 안타깝구나 하며 서있는데 이게 웬일인가 강의신 인 아소푸스 강의신 이 헐레벌떡 왔다갔다 하는게 아닌가!.
그래서 시지푸스가 물어 보지요.
이보슈!. 아소푸스 당신은 왜 그렇게 헐레 벌떡 왔다 갔다 하는게요?.
응~ 어~ 내딸 애기나가 어데로 온데 간데없이 없어졌다네 그래서 딸을 찿아 다니는게지!.
아 ~`~그렇군 …
이보슈 아소푸스 .
왜.
내가 당신 딸이 어디 있는지 아는데 가르쳐 줄테니 이 고린도에다 샘물 하나만 만들어주면 당신딸이 있는곳을 가르쳐주죠.
아소푸스 하는말이 어~~그거 어렵지 않지
아소푸스가 바위에대고 안수를 하니 샘물이 솟아 났다고 하는게 바로 고린도 안에 피레네 샘이라고 하는거라나?.
그래서 시지푸스는 안가르쳐 줄수가 없게 된게지.
아소푸스 그래 빨리 말해 내딸이 어데 있단말야?.
피레우스앞에 섬이 있는데 그리로 제우스가 데리고 가는걸 내가봤거든 빨리가봐.
에~이 제우스놈 이놈 내가 가만 있나봐라 아소푸스가 섬으로 가보니 제우스가 애기나를 품고사랑을 나누고 있는게 아닌가.
야~이 제우스 너 뭘하고 있는거야?.
내딸을 내딸 애기나를 ……
제우스가 각중에 뜻하지않게 아소푸스신에게 들켜버리지 않았나….
제우스가 얼마나 화가 나겠어요?.
사랑을 나누는 중에 들켜 버렸으니말야.
제우스가 시지푸를 지목하며 시지푸스 네이놈 내가 내가 너를 요절내고 말게다.
그런데 시지푸스는 꾀주머니란 별명도 있고해서 아소푸스 신에게 애기나를 데리고 갔다고 밀고를 했기땜에 제우스가 복수를 할것이라고 생각하고 자기 부인에게 미리 이렇게 일러 두었답니
다. 여보 내가 만약에 혹시라도 죽는 일이라도 생긴다면 절대 장사를 지내지말고 그냥 둬버려
알았지?. 네 알았어요.
이렇게 부탁을 하고는 왕궁 대문뒤에 숨어서 밨줄을 사려가지고 숨어있으니까 제우스가 사랑을 하다들켰으니 얼마나 기분이 잡쳤겠어요?.
화가 있는대로나서 씩씩거리며 죽음의신 타나토스를 불러서 너 가서말여 시지푸스를 요절을 내거라!. 예이~
죽음의신 타나토스가 제우스의 특명을 받고 씩씩하게 뚜벅뚜벅 힘찬 발걸음으로 열심히 다가오고 있는게 아닌가 시지푸스가 만면의 웃음을 지면서 대문뒤에서 사리고 있던 밧줄을 홱 던져타나토스를 꽁꽁묶어 왕궁 지하실에 콱 처박아 버렸지
그랫더니 문제가 생겼어요.
죽음의신이 활동을 못하고 지하에 쳐박혀 있으니 위계질서가 파괴 되고 말았지요.
죽음의 신이 활동을 못하니까 병원에 입원해 있는 생명이 끝나야 할 환자가 껄떡 껄떡 죽질않고 생명이 붙어 있는거지요,
전쟁터에서 전쟁을하다가 창에 콱 찔려 가지고 창을 그냥꼽아가지고 막 돌아 다니는게 아닌가?.
그래서 지하세계 가 한가해지질 않는가?.
그래서 지하의세계 왕 하데스가 말이 아닌거야.
죽은 영혼이와야 심판을 하면서 지하의 세계를 다스릴텐데 하데스가 할일이 없어지니까 하데스가 제우스에게 항의를 하는거야
제우스 나 이 지하의신 하데스왕이 말이 아니잖아 죽은영혼이 와야 지하세계 를 다스리는데 하데스가 할일이 없어 졌잖아?.
제우스 에게 항의를 하니까.
제우스가 알았어 기다려 기다려봐 하면서 자기아들인 전쟁의신 아레스에게 야~. 아레스야
너말야 죽음의신 타나토스를 활동할수있게 구해주거라 했더니 아레스가 예~이 예~
하면서 아레스가 타나토스가 갇혀있는 왕궁 지하실로가서 타나토스가 묶여있는 밧줄을 가져간 칼로 다끊어 버렸지
그때부터 죽음의신 타나토스가 다시활동을 하니까 시지푸스가 가차없이 죽어버리고 말았지요.
그런데 미리 시지푸스가 부인에게 부탁을 했기땜에 장사를 지내지 않아서 바로 지하의세계 하데스왕 앞에가서 심판을 받게 됐지요.
하데스왕이 네 이놈~~네가 네죄를 알렸다?.
예~에~에 앎니다 그러나 나는 너무 억울 합니다.
내말좀 들어 보시요?.
뭔데 말 하거라
시지푸스가 하는말이 하데스여 내가말야 죽었는데도 내마누라가 장사를 지내 주질않았지뭐요.
그래서 내가 이 지하의 세계로 오는데 스틱스 강이라는 강을 건너와야하는데 배삮도 못주고 그냥오질 않았겠소.
그래서 내가 세계질서를 파괴 시키고 이곳까지 오질않았겠소 그러니 내가 내마누라에게 장사를
지내달라고 하고 스틱스강을 건널때 뱃삮을 주고 질서를 바로 잡으며 다시와야겠소.
그랬더니 하데스가 가만 들어보니 사실 질서를 파괴시켰거든요?.
그래 너 장사지낼 말미를 3일을 줄테니 장사를 지내고 스틱스강을 건널때 뱃삮도 지불하고 다시오너라 하고 풀어 주니까
시지푸스가 핫~핫~하하하하 너 하데스왕 은 별거있냐?.
너도 이시지푸스 꾀에 넘어갔지!. 용 용….
하면서 제생명을 부인과함께 행복하게 잘살다 죽어 다시 하데스왕앞에 가서 심판을 받는데
하데스왕 이 네이놈~~ 장사를 지내고 다시오라고 보내줬더니 네생명을 다살고이제 왔단말이냐?.
너는 이제부터 저~~산꼭대기로 바윗돌을 굴려 올리거라.
그래서 꾀많았던 시지푸스 고린도 최초 왕이 지금도 눈에보이진 않지만 끙끙대면서 바위를 굴려 올리면 얼마나 까파른지 반대편으로 굴러떨어지고 또 쫓아가서 굴려올리면 이쪽으로 굴러떨어 지고 끝없이 왔다 갔다 바쁘게 땀을 뻘뻘~흘리면서 소리없이 굴려올린다는 전설 따라 삼천리 같은 이야기를 마칩니다.
인간은 법에 질서가 있고 자기 꾀대로 해봐야 허사라는것을 일깨워 주는 이야기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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